남송미술관

한국대사증후군포럼은

대사증후군의 예방과 조기관리등의 국민계몽으로
국민건강증진과 국리민복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홍보위원회

 
 
 
홍보위원회는 김광원 이사(성균관대학교 서울삼성병원 내분비내과)를 위원장으로 하고 인제의대 일산 백병원 내분비내과 김동준 교수를 간사로 하고 있으며, 이 두 사람을 포함하여 5명의 위원으로 운영됩니다.
대사증후군을 퇴치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대사증후군을 널리 알려서 모든 국민들과 정책입안자들이 대사증후군에 대하여 알고, 경각심을 가지고 방어능력을 기를 수 있게 하는 일입니다. 따라서 홍보업무가 가장 중요하다고 할 것입니다.
홍보위원회에서는 이를 위해 홈페이지를 제작하여 관리하는 한편,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각종 홍보행사를 개최하며, 유명 인사들을 홍보대사로 위촉하여 홍보활동을 전개할 계획입니다. 또한 국내 언론의 협조를 얻어 신문기사나 방송 뉴스보도, 특집 등을 통하여 대사증후군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을 높이는 일을 적극 추진해 나아갈 것입니다.